햄코 귀여워요 햄코
역시 오랫동안 방치하기에도 좀 그러니 근황이나 몇 줄...
- 어떻게 살아남아 있습니다. 매일 먹는게 냉장식품 냉동식품이라 조만간 영양실조에 걸릴 듯한 느낌이 들지만...
- 역시 인터넷이랑 컴퓨터가 방에 갖춰지게 되면 자는 시간이 늦어져 버리는군요. 덕분에 늦게 일어나고 수업시간에 졸고... 최악이다.
- 짤방을 보면 아시겠지만 페르소나3 포터블을 샀습니다. 사게 된건 여주인공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산건데, 페르소나를 한 적이 없어서 정작 플레이는 남주인공으로... 얼른 1회차 끝내고 2회차는 햄코로 하고 싶네요.
- 페르소나하니 기억이 나는데, 저번 주에 유학생 센터 일본어 수업 중 하나를 듣는데 각자 주말에 뭘 했냐고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아트라스에서 막 발매된 페르소나3 포터블이라는 게임을 사서 그것만 했습니다" 라고 대답한 학생이 있어서 흠좀무... 그것도 중국에서 온 여학생...ㄱ-
하지만 "얼마전 아트라스라는 회사에서 나온..." 까지만 듣고 타이틀을 무심코 중얼거린 제가 그 곳에 있었습니다..... orz 나도 샀으니 당연하지만. - 삿포로는 저번 주였나에 눈이 살짝 오고 가을 날씨로 되돌아가더니 다시 추워졌네요. 아직 몸풀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니 겨울이 무서워지는데...
- 아무리 초기 정착비가 많이 든다고 해도 10월달에 돈을 너무 많이 쓴거 같아서 반성중.
근데 신용카드 나오자 마자 마구 질러놨잖아?
난 안될거야.... - 아직 여전히 일본어 실력이 저열함을 느끼는 중. 아니 더 심해졌나...
- 아 까마귀 무서워요 까마귀
닭둘기따위와는 비교과 안되는군요. 편대비행은 기본이고 해 질 무렵쯤에 숙사로 돌아오다보면 운동장에 몇십... 적어도 100마리는 넘을 듯한 까마귀들이 모여있는게 흠좀무. - 그에 비해서 길고양이는 생각보다 잘 안보이는듯. ...추운 동네라 그런가?
- XE 1.3.0 쉬운 설치 굿잡!
근데 기본적으로 고쳐야 할 부분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언제쯤 개선될련지... - 워낙 에버런 노트 LCD가 명암대비가 엉망이기도 하고 7인치이다보니 화면도 쥐꼬리만해서 모니터를 하나 사고 싶긴 한데... 돈이 그냥 나오는건 아니니 참는 중. 나중에 알바라도 하게 된다면 그 돈으로...
- 그러고보니 듣고 있는 수업 중에 아이누어 수업이 두 개나. ...기초수업 같은거 없이 바로 듣는 거라 대충 분위기만 느끼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