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로 쓰면 그대로 日記가 되겠지만 그렇게 될 만한건 못쓸것이 뻔하므로 대충 이렇게...
그나저나 이미 13일이니 오늘이 아닌가?

그나저나 이미 13일이니 오늘이 아닌가?
-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데 보도가 무슨 공사를 한다고 죄다 파헤쳐져 있었음. 덕분에 도로를 역주행하는 짜릿한 경험을 매일매일 즐김.
- 저녁으로 싸온 도시락을 먹는데 파래김 자반볶음에서 페인트칠 껍데기로 추측되는 퍼런색 이물질이 나왔음. 왠지 너무 단게 좀 거부감이 들더라.
- 태터툴즈 1.1 pre-beta를 업데이트하면서 최근 에디트 모드의 골아픈 문제(br태그 지맘대로 사라지는)의 원인이 플래쉬 mp3 플러그인임을 알게 됨.
근데 ie에서 이미지 추가후에 생기는 문제는 해결이 아직 안된듯.. (방금도 거의 다 쓴 글 날리고 이렇게 새로 적는중)
- lightbox 포스팅의 질문글에 답변한다고 또 CSS를 공부한듯. 좀처럼 CSS랑 Javascript와는 친해지질 않는데...
- 어제 산 도메인 - moonmelody.com -을 일단은 데스크탑 연결 용도로 쓰기로 함. 언젠가 mahodou.pe.kr에서 moonmelody.com으로 옮길 생각.
그나저나 이 망할 샼크는 80번 21번 포트 좀 열어주지.. 내년 11월에 보자.....
- 요즘 도메인 사는데 재미가 들린듯. 가격도 3천원정도 하지...
현재 생각중인건 oryugen.com - 격투게임 커뮤니티 만들면 좋지 않을까?
- 일찍 자야하는데 오늘도 새벽 2시쯤에 잘듯..

아 얼른 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