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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노래는 「노래에 형체는 없지만」,「뚫어버려! 2008」등으로 유명한 doriko씨의 신작, 「석양의 언덕(夕日坂)」입니다. ...제목 이렇게 해석하는거 맞을려나. orz
최근 니코니코에서 꽤 인기를 얻는 보컬로이드 노래 중에 하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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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래 분위기에 딱 맞는 그림들.. ㅜㅜ





「뚫어버려! 2008」의 경우에는 전에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노래에 형체는 없지만」은 언제 작업하려고 다운받아놓고는 그냥 지나가 버렸군요. orz 뭐 자막이나 가사 작업 하신 분들이 있는 듯 합니다만..
이번에 「노래에 형체는 없지만」가 CD 발매 및 가라오케 서비스까지 되게 되었다는데 정말 축하드리는 마음 가득!(여기에 적어도 의미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노래에 맞춘 PV풍의 영상도 흘러나오는데, 노래도 굿 영상도 굿 감동의 눈물이... ㅜㅜ
음악도 좋지만 미쿠의 조교도 자연스러워서 보컬로이드 노래라는 생각 없이 평범하게 듣게 되네요.
노래와 영상으로 흘러나오는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학창시절을 헛되이 보내버린 허망감을 심어주기 충분하달까요. (아 반대로 동감을 느낀 거기 당신, 부럽ㄷ....이 아니고 저리가세요!! ㅜㅜ)
뭐 니코니코에서는 그림이나 내용 때문에 최종병기 5센치미터 등으로 불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런 느낌이 들지 않는 건 아니네요. (누구지 이런 네이밍 센스를 가진 사람은)


최근 원 문장을 너무 해치는 것에 경각심을 가지게 된 터라 최대한 직역에 가깝게 해 보려고 시도...
그렇다고 관용구를 있는 그대로 적는건 좋지 않기 때문에 이건 또 적당히 부드럽게 옮겨야하고 해서 좀 고민하며 작업했습니다. ...만.
뭐지 이 어중간한 느낌은... orz 죄송합니다 흑흑. 일어 고렙분들은 아무쪼록 보시고 마음껏 비웃어 주세요.. ㅜㅜ
허접한 실력 더 열심히 공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OTL

아, 자막을 원래 한자리 고정으로 나오도록 했다가 원문 자막이 가려지는게 영 거슬려서 최대한 가려지지 않도록 다시 고쳐서 올렸는데...
가사 바뀔때마다 위치가 바뀌니 좀 정신 사나운 느낌이... orz
역시 이런건 프리미어로 깔끔하게 해치우는게 좋은데 그 놈의 시간... ㅜㅜ


출처 : http://www.nicovideo.jp/watch/sm2736134
원제 : 「夕日坂」 オリジナル曲 vo.初音ミク(PV仕様)
업로드 일시 : 2008년 3월 22일
2008/03/23 23:10 2008/03/2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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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노래는 신령스러운 선생님의 니코니코 데뷔곡인 「모리노미야 신료소☆」입니다.
아아 선생님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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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에 있는 것은 선생님입니다.





센세이션 시리즈의 첫번째 노래입니다.
왜 센세이션 시리즈냐 하면, 선생님 주제의 마이리스트를 찍어보면 나오는 제목이 '先生ション'으로 나오는데 이걸 그대로 일본어 발음으로 읽어보면 '센세이션'이 되기 때문이지요. orz
어쨌든 일단은 곡 코멘트를 옮겨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우 평범한 곡입니다만, 신비스러운 무언가를 느끼신다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가운데에 있는 것은 선생님입니다.

...짧습니다만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쨌든 선생님에 대한 설명 한 줄과 제목, 가운데에 있는 캐릭터에서 뿜어져나오는 후광(..), 곡조와 가사로 신비로운 이끌림을 만들어내는 이 노래에 (저를 포함한) 수 많은 선생님의 신자들을 양산되고 있습니다. OTL
아아 선생님 저를 평온의 길로 이끌어주세요.....
특히나 그림의 캐릭터를 선생님이라고 소개를 하면서도 이름 같은건 전혀 알려주질 않았기 때문에 신비스러움이 더욱 상승! (지금은 모리노미야가 성 혹은 이름이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아, 그리고 신료소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의사가 환자들을 돌보는 진료소(診療所)에서 신료소(神療所)라는 단어를 만들어 낸 것 같은데, 대충 신이 신도들을 돌보는 곳... 이라는 의미 정도가 될 듯 싶습니다. (신사나 사당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실은 이 비범한 포스의 노래는 작가는 「나의 시간」이나 「EX-GIRL」 등의 오리지널곡을 만들었던 부리(くちばし)P입니다. 그런데 이 곡을 올릴 때에는 예전의 마이리스트 링크를 걸어두기는 커녕, 부리P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아서 사람들이 속아넘어갔었지요.; (정보 찍어보면 업로더 이름이 나오니 후에 부리P라는 사실이 알려졌지만요)
대충 이전의 곡들과는 작풍을 다르게 하겠다...라던가 센세이션 시리즈는 미쿠 오리지널 곡 분류와는 다르게 나간다 등등의 예상이 되겠습니다만, 부리P의 일기에서 '이렇게 금방 정체가 탄로나다니' 비슷한 문장을 본 기억이 있는걸로 봐서는 역시 의도적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센세이션 시리즈 만드는걸 즐기는 것 같기도 하고)

니코니코 동영상쪽의 코멘트가 꽤 재미있기 때문에(헌금함에 헌금하는 코멘트라던가 신자들이 선생님에게 매일 예배를 드린다던가 등등) 볼 수 있으신 분은 한번 가보시는 것을 추천.
센세이션 시리즈가 3곡 나와있기 때문에 나머지도 슬금슬금 작업해 볼까 합니다. (선생님! 선생님!)

가사는 번역하는데 꽤 애를 먹었습니다. OTL 가사 첫부분은 지금도 이게 제대로 한 건지 아닌지 확신이 없군요... ㅜㅜ (선생님 너무 미묘해요...)
어쨌든 되도록 종교스럽게 나타내도록(?) 노력했습니다. 아 단어 하나때문에 몇 시간을 고민했더니 진이 다 빠지는듯한.... orz orz


ps. 다 적고 나니 뭔가 글이 쓸데없이 길어진 듯한 느낌이... 하지만 이것도 전부 저의 선생님에 대한 경외심입니다! (...)

출처 : 니코니코 동영상 http://www.nicovideo.jp/watch/sm2500894
원제 : 【初音ミク】 森之宮神療所☆ 【先生】
업로드 일시 : 2008년 3월 3일
2008/03/16 14:26 2008/03/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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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노래는 오랜만의 데드볼P의 신작 백합지널곡 3탄인 「화면 저편의 너」입니다.
아아 여전히 신곡(新曲)마다 신곡(神曲)인 데P!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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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루네루네루





일단 백합지널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상적인 가사이지 않은가! 하고 외치고 싶네요.
과연 자제하고 있는건가 데P... orz
일단은 이것저것 실험적인 느낌으로 만든 곡인듯 합니다. (코드 진행이라던가 미쿠 목소리의 사용법이라던가 등등)
이젠 이런걸 데P퀄리티라고 불러야 하나...
우우우우우~에서는 전율이 느껴지는게... ㅜㅜ

일단 데P의 코멘트를 옮겨봅니다. 윗부분은 니코니코에 올라온 영상의 글, 아랫쪽은 홈페이지(와 SNS)에 올라온 반성문.

안녕하세요. 신곡 내는게 상당히 오래간만인듯한 느낌이 드는 데드볼P입니다.
예전부터 계속 아키타 네루는 백합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곡을 써 봤습니다.
참고로, 왼쪽에서 노래하는게 네루, 오른쪽이 미쿠입니다. 네루는 음치입니다.

---

이하 반성문.
 - 데P 이름으로 낸 곡은 제 자신도 싫어하지 않지만,
   최근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생각해보니
   바보처럼 키보드를 휘날리는 곡을 만들지 않았었구나 하는걸 알아차렸습니다.
   그런 이유로 만들어 본건 좋은데, 에머슨에 가깝게 만들고 싶었는데
   또다시 웨이크먼 풍으로 되어버렸다...죽자...
 - 가사는 매번 이랬잖아!?
 - 아냐, 처음에는 프로그레시브로 만들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근데 완성하니 나온게 이거야! 느긋하게 만든 결과가 이거야!!
 - ...랄까 이 곡, 노래로 부를 만한 곡이 아닌 듯한 느낌이 ㅎㅎㅎ
 - 네루를 음치처럼 들리게 만들고 싶었는데, 조절이 어렵네...
   「듣고서 불쾌하지 않을 정도의 음치」란 어렵네요...
 - 불러봤다 라던가 연주해 봤다 초 어려울듯~
   할 사람 누구 없을려나 ㅋㅋㅋㅋㅋ
 - 우우우우우 탄막을 뿌려 주세요 ㅎ
 - 죄송합니다 실은 코드 진행 연습곡입니다 (땀)
 - 랄까, 가사를 몇 번이고 들어도 이해할 수 없을지도 계열일려나...
   뭐 이미 만들어 버렸으니 상관없지만.
 - 단언하자면, 이렇게 취미에 맞춘 곡은 뜨지 못할 듯한 느낌이 든다!!!
 - 사족이지만,「언젠가, 반드시」 때에
   「피아졸라를 더럽히지 마세요」라는 코멘트가 있었는데
   정말로 더럽힌다는 건 이런걸 보고 말하는거지요.
   하지만 어설픈 피아졸라 팬이라면 눈치채지 못하겠지만 ㅋㅋㅋ

...확실히 사람이 부를만한 노래는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OTL

오랜만에 데P 곡이다보니 번역이 슥슥 잘 된듯한 느낌이 드...는데 오역이 있으면 버로우해야... orz
과제도 제껴두고 이 시간대에까지 만들어서 올리는군요 으악

아, 그리고 이번달 23일에 데드볼P의 보컬로이드 곡들 앨범이 나옵니다. (Dead Ball Project vol.1)
너무너무너무x255 사고싶은데, 대행 부탁드릴 분이 없어져서 좌절... orz
어떻게 해야할려나...


아, 4시 10분이다..

질렸다, 잘래.


출처 : 니코니코 동영상 http://www.nicovideo.jp/watch/sm2639514
원제 : 亞北ネル+初音ミクの百合ジナル曲3 画面の向こうのあなた -Full ver.-
업로드 일시 : 2008년 3월 14일

2008/03/15 04:15 2008/03/15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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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노래는 shu-tP의 메이코 오리지널곡인 「Various feelings [Original Style]」입니다.
메이코 누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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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KO! MEIKO!




오랜만의 메이코 오리지널곡 소개네요. (실은 shu-tP의 예전 곡인 Close My Eyes도 한 번 작업해보고 싶었는데 ...)
온 세상을 행복으로 채울것만 같은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제가 제대로 옮겼는지는 자신이 없습니다만... orz)
반주도 하우스풍의 경쾌한 느낌이랄까.. 마음에 드네요.
오늘은 다른 좋은 곡들도 많았는데 이걸 고른건 메이코 누님이라서? ...
그러고보면 노래 시작부분에 영어 부분은 LOLA로 만든 부분인 듯 합니다. 우왕...

영상 중간에 나오는 프로그램 화면은 Image Line사의 FL Studio이라는 DAW입니다. 그리고 그 화면에서 춤추는 캐릭터는 FL-chan이라는 마스코트 캐릭터...인데 제작한 회사가 일본 회사인건 아니고;(벨기에산...)
어쨌든 프로그램의 마스코트 캐릭터라는 건데 탄생 비화가 ..적을려니 길어질 것 같아서 짧게 요약하겠습니다.;
개발자 중 한 사람이 하츠네 미쿠를 보고 FL에도 이런 마스코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개발 포럼에 글을 올림 -> 일본인 일러스트레이터가 글을 보고 FL-chan이라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들을 그려냄 -> 개발자들 만족하고 우왕ㅋ굳ㅋ 프로그램에도 벽지로 넣고 SD캐릭터가 춤을 추는 플러그인도 만듬

..뭐 대충 저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_-;
어쨌든 FL Studio 공식 홈페이지에 특설 페이지까지 있구요. (http://www.flstudio.com/documents/flchan.html)
이런 캐릭터가 하츠네 미쿠의 영향으로 만들어졌다는걸 생각하면 참 대단하달까... ...앗 노래 소개보다 FL-chan 소개가 길어져버렸다.. orz


어쨌든 개강준비로 바빠서 술렁술렁 해버린 번역이 좀 마음에 걸리지만...OTL 일단 올려둡니다.
아아 지옥의 시작이....!! ㅠㅠ


출처 : 니코니코 동영상 http://www.nicovideo.jp/watch/sm2487215
원제 : 【MEIKO】「Various feelings」オリジナル曲【Original Style】
업로드 일시 : 2008년 3월 1일

2008/03/02 23:28 2008/03/0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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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노래는 이번 보컬로이드 앨범 4의 노래 중에 치에P의 어레인지곡인 '백설의 무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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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OID 앨범 4의 공통 일러스트




여러 명의 보컬로이드 오리지널곡 업로더들의 노래를 니코니코 스크립트를 통해 하나의 앨범처럼 엮는 보컬로이드 앨범 기획. 그 네번째가 나왔네요.
이번 보컬로이드 앨범 4의 주제는 요와네P의 오리지널곡 'Snow-white Medium'의 어레인지..이라고 합니다. 어레인지에는 시그널P나 신P, ichiP, 보쿠P 등등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서 다양한 어레인지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니코니코 아이디가 있으신 분은 http://www.nicovideo.jp/tag/Snow-whiteMedium 에서 감상을..)
다들 각자의 색이 있는 편곡이라 하나도 놓칠 수가 없네요. 그 중에 제 마음에 가장 들었던 치에P의 어레인지에 자막을 입혀 봤습니다.
편곡된 노래도 좋지만 중간에 MikumikuDance로 만들어진 영상이 잠깐 나와서 깜짝! (적절한 사용!)

실은 원곡인 Snow-white Medium도 이번에 처음 들은 노래였습니다만...^^; 요와네P의 첫 오리지널곡이라 그런지 연주가 좀 부족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는데, 이렇게 어레인지가 되니 정말 좋은 곡이 된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획이 자주 실현되면 좋겠네요~

어레인지 곡들이 많은 만큼 원곡 Snow-white Medium의 가사도 같이 올립니다. (실은 거의 똑같지만 다른 곡들도 보기 편하게...)

Show-white Medium

吹き抜ける風に誘われて
끝없이 불어오는 바람을 따라서
私は天へ羽ばたく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네

いつからだろう 独りきりで
언제부터였을까 홀로 외롭게
孤独な夜を 数えたの
고독한 밤을 헤아려 왔었어
当たり前だと 思っていた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었어
それが私の 運命と
그것이 나의 운명이라고

真っ白な この大地で
새하얀 이 대지에서
やっと私見つけたの一緒に行ける人を
난 겨우 찾아냈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을

夜空に輝く 流星を
밤하늘에 빛나는 유성을
追いかけ歌声 天に昇るの
따라서 노랫소리가 하늘로 올라가네
真っ直ぐな軌跡は この想い届けて
곧게 펼쳐진 궤적은 이 마음 전해지는
照らしてゆく 透き通る 風に乗せ
비추어가는 투명한 바람에 실어

私の中で 揺れる想い
내 안에서 흔들리는 마음
言葉にならず 空を見た
말로 나타내지 못한 채 하늘을 봤어

降り頻る雨 こころを濡らす
세차게 내리는 비가 가슴을 적시고
溢れるきもち 苦しくて
넘쳐나는 감정에 괴로워서

真っ直ぐな その瞳は
올곧은 그 눈동자는
この気持ち歌で伝えることを
이 느낌을 노래로 전할 수 있다는 걸
教えてくれたの
가르쳐 주었어

夜空に流れるメロディーを
밤하늘에 흐르는 멜로디를
イルミネーション光輝かす
일루미네이션의 빛이 빛내네
二人包み込む 澄んだ空気は雨を
우리를 감싼 맑은 공기는 비를
白い雪に 変える
하얀 눈으로 바꾸네

舞い降りる 音の羽根集めて
팔랑이며 내려오는 소리의 날개를 모아서
私は羽ばたく
나는 날아올라
あなたに出会い 広がってゆく
당신을 만나서 넓어져 가는
この世界を飛んで行く
이 세상를 날아가는거야

夜空に輝く 流星を
밤하늘에 빛나는 유성을
追いかけ歌声 天に昇るの
따라서 노랫소리가 하늘로 올라가네
私の歌は 想い届けるMedium
내 노래는 마음을 전하는 Medium
奏でてゆく 透き通る 風に乗せ
흘러가는 투명한 바람에 실어

...아 가사 번역해놓고도 자막 넣기가 막막해서 못 올리고 있는 노래도 있군요. orz
이제 곧 개강일이니 노래 소개하는 페이스가 더 떨어질듯.... ㅜㅜ


출처 : 니코니코 동영상 http://www.nicovideo.jp/watch/sm2477526
원제 : 【初音ミク】 白雪の巫女 【アレンジ】
업로드 일시 : 2008년 3월 1일

2008/03/01 23:31 2008/03/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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