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く離れていても 繋がるリングの中 ほら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어져 있는 고리(링) 속이야 봐봐 リン!リン!リン! 링! 링! 링! 鳴り響く 魔法の連鎖は止まらない 울려 퍼지는 마법의 연쇄는 멈추지 않아 だから歌を歌うよ 그러니 노래를 부를게 みんなを繋ぐ為に 모두를 잇기 위해서
リン!リン!リン! 링! 링! 링! 鳴り響く 言葉はいつか消えてゆくけど 울려 퍼지는 말들은 언젠가 사라져 가겠지만 やっと思い出したよ 私という存在 そう 겨우 떠올렸어 나라는 존재 그래 リン!リン!リン! 링! 링! 링! 騒ぎ出す 熱いビートもう止められない 울려와 뜨거운 비트 이젠 멈출 수 없어 いつまでも どこまでも 언제까지나 어디까지나 歌声よ 鳴り響け 노랫소리여 울려 퍼져라
(ラララ……) (라라라……)
OSTER project가 신곡을 니코니코에 올리지 않고 피아프로에만 올린다는 소문의 정체는 바로 이 곡입니다. 요즘 니코니코에 영상을 올려놓고 후타나리P에 태그 잠금을 하는 등 후타나리에 집착을 하는 OSTER project.(...) 왜 피아프로 진출을 하면서 니코니코에 올리지 않았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피아프로에만 올라와 있습니다.(...) VOC@LOID NIGHT VOL.2에서 OSTER project의 곡만 따로 올린 것이랑 관계가 있는걸까요? ...음. 실은 올라온 날짜가 1월 6일(그러니까 1주일 전)이라서 좀 늦게 올리는 감이 있네요. ㅠㅜ 저도 좀 늦게야 찾아봐서 그렇습니다.
OSTER씨의 코멘트에도 '자기가 만들었지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적혀있다시피 린 조교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린 첫작품인데 전력 전개는 아닌듯한 느낌이... 수정판이나 다음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ㅠㅜ
어제는 제가 좀 몸상태가 안좋았던지라 아무것도 못 올렸습니다. ㅠㅠ (번역은 해놨었는데. OTL) 오늘도 그다지 좋아지진 않아서 이렇게 노래와 가사만으로 된 것을 올려둡니다. (아니 애초에 자막 넣을 영상도 없긴 합니다만..;) 이건 몸살도 아니고 속이 뒤틀린 것도 아니고 뭐시여..orz
이건 제 헛소리인데, RING RING RING 하니까 동명의 디지캐럿 노래 중에 하나가 떠오르는군요. 역시 난 20세기 인간?
↑ 이 노래. 참고로 전 오리지널보다 위 영상에 흘러나오는 판타지 버전이 취향.
헛소리2. 가사 중간에 토카치츠쿠치테(아니 토카시츠쿠시테)가 들어 있습니다. ...이건 역시 고의?
처음 뵙겠습니다, 다짐 데 어슈랑스, 통칭 다짐입니다. 라기보다, 내일이 새해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ing×Ring×Ring은 올라온 지 상당히 오래 된 영상입니다만, 피아프로에 (영상 없이 음악만) 먼저 업로드된 탓인지 번역된 동영상이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코멘트 RAN×RAN×RUUU 기뻐지면 무심코 업로드해 버립니다. 오늘은 린을 위해서 만든 곡을 노래해 주었습니다. 최근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