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노래는 OSTER project의 신곡 「RING×RING×RING」입니다.
니코니코 동영상에 올라온 곡이 아니라 피아프로에만 올라온 곡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음악과 가사를 올립니다.
역시 자잘하게 고치지 않으면 알아듣기 힘든 린...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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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RING×RING OSTER project feat. 鏡音リン
RING×RING×RING OSTER project feat. 카가미네 린
(わん、つー、わん、つー、すりー、ふぉー!)
(원, 투, 원, 투, 쓰리, 포~!)
おはよ
안녕
目覚めた私に 優しく微笑む温もりを
잠에서 깬 나에게 상냥하게 웃는 따뜻함을
眺めながら ふと考えてみる
바라보면서 문득 생각해봤어
昨日夜なに食べたっけ
어젯밤 뭘 먹었더라
じゃなくて 私がここにいる意味とか
가 아니라 내가 여기에 있는 의미를
”隣”りあった 二つの影
서로 "맞닿은" 두 개의 그림자
流れるメロディー コトバたち
흐르는 멜로디, 단어들
このトキメキなんだろ 分からない
이 두근거림은 무엇일까 모르겠어
胸の奥が 熱く満たされてく
가슴 안쪽이 뜨겁게 벅차올라
これ、もしかして!?
이건, 혹시나 설마!?
リン!リン!リン!
링! 링! 링!
鳴り響け 君の心に この大空に
울려 퍼져라 너의 마음에 이 넓은 하늘에
凍てつく孤独でさえ 溶かし尽くしてあげるから
얼어붙는 고독마저 전부 녹여 줄 테니까
リン!リン!リン!
링! 링! 링!
騒ぎ出す 熱いビートもう止まらない
울려와 뜨거운 비트 이젠 멈추지 않아
いつまでもどこまでも 歌声を届けるよ
언제까지나 어디까지나 노랫소리를 전해줄게
君と これからずっと一緒なら
너와 이제부터 계속 함께라면
ケンカやすれ違いもあるかしら
다투거나 엇갈리는 일도 있을까?
”淋”しさに肩を震わせ
알 수 없는 "쓸쓸함"에 어깨를 떨며
分かり合えないと嘆いても
서로를 이해할 수 없어서 안타깝더라도
前を向いて 一緒に進もうよ
앞을 향해서 함께 나아가자
絆だって深まっていくから 諦めないで!
우리 인연도 깊어질 테니까 포기하지마!
リン!リン!リン!
링! 링! 링!
鳴り響け 泣き顔も笑顔に変えてくよ
울려 퍼져라 울상도 웃는 얼굴로 바꿔가자
遠く離れていても 繋がるリングの中 ほら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어져 있는 고리(링) 속이야 봐봐
リン!リン!リン!
링! 링! 링!
鳴り響く 魔法の連鎖は止まらない
울려 퍼지는 마법의 연쇄는 멈추지 않아
だから歌を歌うよ
그러니 노래를 부를게
みんなを繋ぐ為に
모두를 잇기 위해서
リン!リン!リン!
링! 링! 링!
鳴り響く 言葉はいつか消えてゆくけど
울려 퍼지는 말들은 언젠가 사라져 가겠지만
やっと思い出したよ 私という存在 そう
겨우 떠올렸어 나라는 존재 그래
リン!リン!リン!
링! 링! 링!
騒ぎ出す 熱いビートもう止められない
울려와 뜨거운 비트 이젠 멈출 수 없어
いつまでも どこまでも
언제까지나 어디까지나
歌声よ 鳴り響け
노랫소리여 울려 퍼져라
(ラララ……)
(라라라……)
OSTER project가 신곡을 니코니코에 올리지 않고 피아프로에만 올린다는 소문의 정체는 바로 이 곡입니다.
요즘 니코니코에 영상을 올려놓고 후타나리P에 태그 잠금을 하는 등 후타나리에 집착을 하는 OSTER project.(...)
왜 피아프로 진출을 하면서 니코니코에 올리지 않았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피아프로에만 올라와 있습니다.(...)
VOC@LOID NIGHT VOL.2에서 OSTER project의 곡만 따로 올린 것이랑 관계가 있는걸까요? ...음.
실은 올라온 날짜가 1월 6일(그러니까 1주일 전)이라서 좀 늦게 올리는 감이 있네요. ㅠㅜ
저도 좀 늦게야 찾아봐서 그렇습니다.
OSTER씨의 코멘트에도 '자기가 만들었지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적혀있다시피 린 조교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린 첫작품인데 전력 전개는 아닌듯한 느낌이... 수정판이나 다음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ㅠㅜ
어제는 제가 좀 몸상태가 안좋았던지라 아무것도 못 올렸습니다. ㅠㅠ (번역은 해놨었는데. OTL)
오늘도 그다지 좋아지진 않아서 이렇게 노래와 가사만으로 된 것을 올려둡니다. (아니 애초에 자막 넣을 영상도 없긴 합니다만..;)
이건 몸살도 아니고 속이 뒤틀린 것도 아니고 뭐시여..orz
이건 제 헛소리인데, RING RING RING 하니까 동명의 디지캐럿 노래 중에 하나가 떠오르는군요. 역시 난 20세기 인간?
↑ 이 노래. 참고로 전 오리지널보다 위 영상에 흘러나오는 판타지 버전이 취향.
헛소리2. 가사 중간에 토카치츠쿠치테(아니 토카시츠쿠시테)가 들어 있습니다. ...이건 역시 고의?
출처 : PIAPRO(피아프로) http://piapro.jp/a/content/?id=yksxc9867j02az1l
이미지 출처 : PIAPRO(피아프로) http://piapro.jp/a/content/?id=0tfha1dywikbzp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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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ER Project - Ring×Ring×Ring
Tracked from 두꺼운 전골 ~ 세상을 향해 던진 돌은 물수제비처럼 2009/02/08 14:18
처음 뵙겠습니다, 다짐 데 어슈랑스, 통칭 다짐입니다. 라기보다, 내일이 새해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ing×Ring×Ring은 올라온 지 상당히 오래 된 영상입니다만, 피아프로에 (영상 없이 음악만) 먼저 업로드된 탓인지 번역된 동영상이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코멘트 RAN×RAN×RUUU 기뻐지면 무심코 업로드해 버립니다. 오늘은 린을 위해서 만든 곡을 노래해 주었습니다. 최근 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