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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팀깅이로의 한글화 작품, 은색의 한글패치 베타테스팅을 하면서, 실로 오랜만에 미소녀게임을 손에 잡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D.C.라던가, 유행하는 게임을 해볼려고 했지만 전부 컴퓨터가 거절... 흑흑]

천천히 글을 읽어가며 음악을 들으면서 분위기를 느끼는 것.. 역시 이쪽의 게임에서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이겠지요.

요즘에는 게임이고 애니고 뭐건간에 불감증이 싹 걸려버려서.. 옛날처럼 많은걸 하고 보고 듣지를 못하네요. [아니, 접하는것이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것일지도..]



뭐 베타테스팅이기 때문에 고칠것도 찾아야하고 해서 정말 편하게 즐기진 못했습니다만..[;]

작업이 끝나고나면 [여러가지 이유로] 해보지 못한것들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라고 해놓고 해놓는건 별로 없지요 하 하... ....]









ps. 요즘 타자를 치는데 맞춤법이 너무나 엉망이 되는 느낌. 꼭 고쳐야겠습니다. 따로 공부라도 해야...

아무리 요즘 한글이 막나간다고 해도 본질은 잊으면 안되겠지요.
2004/04/08 00:27 2004/04/08 00:27
바라미

오우.. 치리님.. 태터 까셨군요..
저도 지금 태터 쓰다 방명록이 생각나서 방명록 구하러 왔는데.. ^^;;
부디 잘 꾸며 가시기를...;

치리

음 방명록 구하려 오셨는데 못구하신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필요하시다면 올려놓겠습니다. 말씀주세요.

바라미

아닙니다요 ^^;;
제로보드를 쓰고 있습니다.
다만 제로보드가 무겁다는 소릴 듯고 여러가지 찾아가 문득 제가 옛날에 쓰던 오자마녀가 생각서 들러봤어요 ^^;;

sleepnot

전 이상하게 시간이 안나서 지금 더 작업도 못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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