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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G스타에서 공짜로 나눠줬다는 사실에 슬픔이 ..ㅠㅠ[온라인게임우표]

온라인 게임 특별 기념 우표 한 판 (10장 *2)

사실 산건 14일인데.. 그 때 우체국에 가서 "온라인 게임 우표 주세요~" 라고 하니 15일에 발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데스크 아래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가리키면서 "여기에는 11월 9일로 되어있는데요~" 라고 하니 우체국 벽에 붙어있는 2006년 우표 발매 예정표랑 확인해보더니 어?? 이런 표정을..

빈 손으로 가기는 싫어서 "그럼 지금 우표 있는게 없나요?" 라고 물어보니 "우표는 있는데 예정일에 팔아야 하거든요.." 이러더니 서류봉투를 하나 꺼내더니 주섬주섬 한 판을 꺼내는 우체국 직원분. 어쨌든 한 판 5천원짜리 온라인 게임 기념 우표를 GET했습니다.

근데 왜 쿠 머리를 뻘건색 염색한 버전으로...ㅠㅠ[온라인게임우표]

제일 일러 예쁜듯한 팡야. 쿠 만세!!!

아마도 원래 연내 발매 예정일은 11월 15일이었는데, G스타에 맞춰서 11월 9일로 발매일을 앞당기기로 해놓고서 그게 전달이 잘 안된 모양입니다.

뭐 어쨌든 나름대로 한정이라는(30만장?) 온라인 게임 기념 우표를 구입하리라고 마음먹은지 10개월만에 구입했습니다. * 10개월전의 글 : http://moonmelody.com/tt/entry/온라인-게임-우표가-나온다고-합니둥

앞으로도 이런 우표가 자주 나왔으면 좋겠는데.. 한동안은 무리겠지요? ㅠㅠ

검은양 사라져라!![온라인게임우표]

마리도 아니고 나오도 아니고 루아도 아니고 알리사도 아니고 이비도 아니고 트리아나도 아닌 왜 로나...ㅠㅠ


ps. 그러고보니 10개월전의 저 우표샷을 보니(이거) 가격이 220원으로 되어있네요. ..그 새 30원 올랐어.. ㅠㅠ
2006/11/16 01:15 2006/11/1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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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마비노기 홈페이지에 프리미엄 샵이라는게 생겼습니다.

정식서비스의 출범을 축하한다면서 마비노기 프리미엄 포스터 족자 라는걸 한정 생산 한다고 하고있죠.

얘네들입니다



판매하는 3가지 종류의 족자는 나오, 서큐버스, 모리안. 나오는 몇달 전부터 pc방에서 본 적이 있는 물건인듯 했습니다. 모리안은 티저 홈페이지에서 나온 그림, 서큐버스는 이번에 새로 나온듯한 그림..

모리안은 별로 마음에 안들었고 서큐버스는 그림은 마음에 들지만 집 안에 걸어두면 신변에이 위험해질것 같아서[..] 무난한 나오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 부처님 오신날이 지나고 버스 노조 파업 때문에 학교도 못간채 집에서 족자를 겟...~



..여기까진 좋은데.

잠깐 상품의 내용 확인을 해 봅시다.

5가지 특징을 주목



특징들로는

가로 60cm 세로 90cm의 초대형 사이즈

순백색의 얇은 플라스틱 필름 재질에 고급 인쇄

아래 위 플라스틱 봉으로 마감처리

걸이용 끈 포함

개별 박스 포장


뭐 대충 저렇군요.

일단 도착한 포장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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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폰이라 별로 좋지 않습니다. 양해를.



뭐 이정도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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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나오



저는 나오를 받은겁니다. ...서큐버스 주문시켰으면 서큐버스라고 나오겠지? ..



자 그럼 드디어 물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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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크기는 걸기 좋을 정도군요.

..그런데, 열자마자 길다란 머리카락을 발견. 정전기때문에 머리카락들이 붙기 쉽군요. 아마도 포장하던 분의 머리카락이리라.. 처음부터 별로 기분좋지는 않습니다.

...앗, 모서리 한쪽이 좀 허전합니다. 확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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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없어?!?



..없습니다. 마감처리했다던 플라스틱 봉의 마개 하나가 없습니다.. [쿵]

거기에 다른 마개들도 헐렁헐렁한게 금방 빠지겠습니다. 박스안에 집어넣었을 때 헐렁함을 참지 못하고 빠진거라고 추측..



아.. 또 눈에 띄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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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size=4><b>씹혔다</b></font>[email protected]#@#@#



중고품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흠집입니다. 왼쪽으로 좀 옮기고 나서 찍은겁니다만 실제로 보면 짤려 버렸음.. ..흑흑.





....나쁜건 그만 보고 이제 적당히 걸어보도록 하죠.

어, 그런데 또 허전합니다. 이걸 어떻게 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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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걸어둬야 할텐데..



..걸어야 하는데.. ....끈이 없네??

..이라면서..!! 끈이 없네....[크어어]

나 나도 저렇게 걸고 싶어!<br /><br /> 마개도 다 있었으면 좋겠어!









....아무튼 저런 이유들로 교환을 할까 심각히 고심중입니다.

최근 택배 교환을 죽어나도록 해버려서 진저리가 나는지라..



설마 이것까지 이럴줄은 몰랐어요 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



저한테만 이런게 날아온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상태의 프리미엄 포스터 족자들을 한정 생산 하는건 별로 자신있게 선보일 것은 아닌듯 하군요 ...

결과적으로 저 위의 5가지 특징중에 2가지가 부족한 셈..

그림도 프린팅이 별로 안좋은지 손톱으로 살짝 긁으면 긁힐것 같은게 3가지가 부족해질지도 모르겠군요.

혹시나 구입하시려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라면서..
2004/05/27 12:37 2004/05/2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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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팀깅이로의 한글화 작품, 은색의 한글패치 베타테스팅을 하면서, 실로 오랜만에 미소녀게임을 손에 잡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D.C.라던가, 유행하는 게임을 해볼려고 했지만 전부 컴퓨터가 거절... 흑흑]

천천히 글을 읽어가며 음악을 들으면서 분위기를 느끼는 것.. 역시 이쪽의 게임에서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이겠지요.

요즘에는 게임이고 애니고 뭐건간에 불감증이 싹 걸려버려서.. 옛날처럼 많은걸 하고 보고 듣지를 못하네요. [아니, 접하는것이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것일지도..]



뭐 베타테스팅이기 때문에 고칠것도 찾아야하고 해서 정말 편하게 즐기진 못했습니다만..[;]

작업이 끝나고나면 [여러가지 이유로] 해보지 못한것들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라고 해놓고 해놓는건 별로 없지요 하 하... ....]









ps. 요즘 타자를 치는데 맞춤법이 너무나 엉망이 되는 느낌. 꼭 고쳐야겠습니다. 따로 공부라도 해야...

아무리 요즘 한글이 막나간다고 해도 본질은 잊으면 안되겠지요.
2004/04/08 00:27 2004/04/08 00:27
바라미

오우.. 치리님.. 태터 까셨군요..
저도 지금 태터 쓰다 방명록이 생각나서 방명록 구하러 왔는데.. ^^;;
부디 잘 꾸며 가시기를...;

치리

음 방명록 구하려 오셨는데 못구하신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필요하시다면 올려놓겠습니다. 말씀주세요.

바라미

아닙니다요 ^^;;
제로보드를 쓰고 있습니다.
다만 제로보드가 무겁다는 소릴 듯고 여러가지 찾아가 문득 제가 옛날에 쓰던 오자마녀가 생각서 들러봤어요 ^^;;

sleepnot

전 이상하게 시간이 안나서 지금 더 작업도 못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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