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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뮬레이션 사상, 아니 전체 계임계를 찾아봐도 보기 드문 배드엔딩에서 이어지는 후속작의 오프닝.
이거 뭐 처음부터 끝까지 칙칙한 분위기를 내뿜는게, 즐겁게 하라고 만든 게임인건지 다크오오라에 물들어 봐라고 만든 게임인지 모르겠네요. o-<-<

사실 이 작품이 화제가 되었을 때에는 아직 이 쪽에 그다지 발을 들여놓지 않았던지라 당연히 해본 적도 없고(그런데 어찌 두근두근 메모리얼은 정발 한정판으로 샀었지만) 지금와서 오프닝 동영상이나 보는 정도이긴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1편의 흔히 '암흑 태극권'이라고 불리는 오프닝 영상도 그냥 별칭때문에 재미있게 받아들인 정도? 네요. 확실히 좀 난감하긴 합니다만... 검은 배경이기에 가능한 연출도 많지만, 역시 허전한게...
그래도 오프닝 노래는 가끔 듣습니다. 마음에 들더군요.



...사실 센티멘탈 그래피티 하면 인상깊은건 센티멘탈 슈팅밖에 없습니다. ㅈㅅ...
2009/05/31 23:52 2009/05/31 23:52
치리 이 작성.

http://twitter.com/cestree

요즘 한국에서도 트위터가 열풍이라면서요?
그래서 만들어 봤습니다. 보니까 김연아 트위터도 있고 우왕ㅋ굳ㅋ ?

일단 아직 감이 잘 안잡히는데... 아니 잡힌 듯도 한데, 좀 더 써봐야겠네요.


그러고보면 미투데이는 가입해놓고 거의 쓰지도 않았었는데,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2009/05/25 23:45 2009/05/25 23:45
치리 이 작성.

전격하비 기사 : http://hobby.dengeki.com/hobbykan/hobbykan0905-2.html

 

최근 잦은 야근크리로 신경질적이신 나오과장님

 

사... 사고싶어...!!!

 

 

 

 

하지만 환율이...orz

저 얼굴파츠를 집에 있는 오리지널 넨드로이드 나오에 끼워보고 싶어지네요 ...상술의 굿스마니까 아마 호환이 되겠지...?

2009/05/25 20:02 2009/05/25 20:02
치리 이 작성.

한국에서는 왠지 아이온에게 먹힌 듯한 느낌이 드는 프리우스. 분명 초반부에는 재미있게 했었는데... 물론 아니마는 귀엽긴 했습니다. 눈알괴물이었지만.

 


그저께 어제 니코니코를 돌아다니다 보니 눈에 띄는 광고 '프리우스 온라인 아니마役에 타무라 유카리' ...

바로 이거. 마포를 쏘는 아니마를 상상해 봅시다.


얼마전에 아이온의 일본판 성우진이 화려해서 좀 놀랬던지라, 역시 성우가지고 광고를 하고 있길래 관심이 생겨서 찾아봤습니다.

 

아니마 : 타무라 유카리(田村 ゆかり)
휴먼(남) : 나미카와 다이스케(浪川 大輔)
휴먼(여) : 나루세 미아(成瀬 未亜)
론 마스 : 타카하시 히로키(高橋 広樹)
론 페미나 : 카와무라 마리아(川村 万梨阿)
아인 : 토리우미 코스케(鳥海 浩輔)
베리아 : 이노우에 키쿠코(井上 喜久子)

 

....좀 쎈데?

일본 성우 쪼렙이라도 알만한 레전드가 두 명 있고, 꽤 오래전부터 활동한 원로(단바인 시절부터면 뭐...)에 야겜 성우 하면서 원화도 맡는 유니크한 분도 있고 ...
총 20여명의 성우를 기용했다는데, 일단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성우진이 저러면 음 ...

예전부터 들던 생각이지만, 일본 온라인게임을 보면 이상하리만큼 성우 기용에 신경을 쓴다는 느낌이 듭니다. 진짜 게임 자체만 보면 투박한 2D 도트에 별 개성은 없는 시스템 등 그닥인 게임인데 성우진은 유명한 사람들로 꽉 차 있다던가 등등...
아무래도 일본 온라인게임 시장이 성우 기용으로 어필하는 마케팅이 가능한 유저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될까요? 그만큼 매니악하다고 할 수 있을텐데...

어쨌든 이러나저러나 목소리 듣는 재미는 있어서 좋겠네요.

일본판 아니마 이모션 보이스 ... 과연 유카링.


오프닝 무비. 마지막에 유카링의 포쓰가 ...

 

 

덤으로 충격과 공포의 아이온의 일본 성우진. (출처)

 

■ '타워 오브 아이온' 기용 성우


◇ 튜토리얼 / 시스템 보이스
노토 마미코 (能登麻美子)

 

◇ 캐릭터 보이스
코야스 타케히토 (子安武人)
호시 소이치로 (保志 総一朗)
코스기 쥬로타 (小杉十 郎太)
타카하시 나오즈미 (高橋直純)
오하라 사야카 (大原さやか)
우에다 카나 (植田佳奈)
노나카 아이 (野中藍)
토마츠 하루카 ( 戸松 遥)

 

◇ 프롤로그 컷신
콘노 쥰 (金野潤)
시로쿠마 히로시 (白熊 寛嗣)
히라다 마나 (平田 真菜)
토모나가 아카네 (友永朱音)

2009/05/24 09:44 2009/05/24 09:44
치리 이 작성.

내가, 우리가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느껴집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24 03:28 2009/05/24 03:28
치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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