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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살아있을 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 2008/09/29 02:03

그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한 번 생에 대한 집착을 버렸었고, 그 후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단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갔던 그 이니까요.


물론 마지막의 마지막에 일부러 그런 연출을 넣어서 보는 사람에게 실날같은 희망을 주는 제작사가 나쁩니다만.













결론 : 오렌지가 오렌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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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느끼지만... :: 2008/09/18 00:03

조중동 댓글란은 답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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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리 | 2008/09/18 0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취소. 거의 모든 언론사이트의 댓글란이 답이 없군요...

  • crackpoet | 2008/09/24 15: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조중동 댓글란에 글 달면 빨갱이로 몰릴까 싶어서 안단듯.
    그런데 나는야 빨갱이

    • 치리 | 2008/09/29 02:05 | PERMALINK | EDIT/DEL

      보라! 동방은 붉게 타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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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죽었습니다. :: 2008/09/17 00:27

...
네, 그렇습니다.

의도치 않게 (정말로 ...) 이쪽에 글을 안 쓴지 2달이 넘어가는군요. 
원래 이 블로그가 한동안 열을 올리면서 글이 올라오다가 갑자기 잠수를 타버리고 꽤 있다가 다시 슬슬 부활하고...의 반복 패턴이긴 했습니다만. (실은 홈페이지 시절 때부터)

일단 보컬로이드 쪽은 미쿠와 린으로 거의 넘어간 느낌...입니다만, 실은 미쿠린 때문에 이 쪽이 소흘해진 느낌이지요. orz
그렇게 된 고로 이 블로그의 정체성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라는건 헛소리같고.

어쨌든 다시 슬슬 글을 올리긴 해야겠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쪽으로 아예 옮겨버릴까, 싶기도 했습니다만... 설치형을 그냥 버리기에는 역시 아깝네요. 이래서야 전 영영 서비스형 블로그는 제대로 쓰지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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